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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마감]엔高에 수출주 부진, 닷새만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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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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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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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일본 증시가 닷새만에 처음으로 약세를 기록했다.

닛케이평균주가는 전일 대비 0.4% 떨어진 9694.49로 마감했으며 토픽스지수는 0.2% 하락한 839.95로 거래를 마쳤다.

엔 강세 부담으로 인한 수출주들의 부진이 두드러진 하루였다.

세계 최대 디지털카메라업체 캐논이 7.4%,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 토요타는 0.4% 떨어졌다.

일본 최대 석유개발업체 인펙스홀딩은 국제 유가 하락 여파로 2.2% 되밀렸다.

엔/달러 환율은 오후 3시42분 현재 0.30엔 떨어진 80.88엔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엔/유로 환율은 0.81엔 밀린 112.19엔으로 기록 중이다.(엔화 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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