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금융위, 국민신용정보 허가취소

머니투데이
  • 김지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18 11:3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금융위원회는 18일 국민신용정보에 대한 신용정보업 허가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제20차 금융위원회를 열고 국민신용정보에 대한 신용조사업무와 채권추심업무 허가를 취소키로 결정했다.

금융위는 관계자는 "국민신용정보의 2009년 말 자기자본이 법상 자본금요건(15억 원 이상)에 미달하는 허가취소사유가 발생했다"며 허가 취소 사유를 밝혔다.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14조 제1항 제4호에 따르면 신용정보업자의 자기자본이 자본금 요건에 미치지 못한 경우 허가취소사유에 해당한다.

국민신용정보는 금융위로부터 지난 3개월 동안('10.6.10~9.9) 부족한 자기자본을 확충토록 유예기간을 부여받았지만 기한 내에 이를 이행하지 못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식 고르는 법' 버핏도 배웠다…멍거의 4단계 분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