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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우디 백만장자의 '페라리 458'도 화재로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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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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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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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몰월드
↑출처:스몰월드
사우디아라비아의 21세 젊은 백만장자가 전 세계 슈퍼카 33대를 구매하는데 80억원 이상 쓴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1일 영국의 스몰월드뉴스에 따르면, 사우디 공학도이자 백만장자 청년인 다이아 알에사(Dhiaa Al-Essa)는 최근 자신의 33번째 슈퍼카인 55만7000달러(6억3000만원)짜리 '페라리 599GTO'를 구입했다.

알에사는 지금까지 페라리 F430 스쿠데리아(41만1000달러), 페라리 SA 압테라(56만5000달러) 등 다양한 페라리 모델과 5대의 포르쉐, 3대의 람보르기니, 2대의 롤스로이스와 벤츠 'SLR 맥라렌' 등 30여대가 넘는 슈퍼카를 사들였으며, 이를 구입하는 비용만 730만 달러(약83억원)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 내년 22번째 생일을 기념해 260만 달러(30억원)를 들여 부가티 '베이론'과 쾨닉세그 '아제라'를 추가로 계약했다.

알에사는 최근 페라리 599GTO를 인도받으며 "이 한정판 모델을 사려고 6개월을 기다렸다"면서 "이 모델은 페라리 중 가장 빠른 모델로, 이전에는 벤츠 SLR 맥라렌을 가장 좋아했었지만 이젠 바뀌었다"고 말했다.

한편 알에사가 구입한 슈퍼카 중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영국 히드로 공항창고에서 화재로 인해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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