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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기업, 현금성자산 증가..유동비율 1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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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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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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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기업들이 보유한 현금성 자산이 지난해 연말보다 다소 증가했다. 단기부채도 증가했으나, 이 보다는 유동성 자산 증가폭이 컸다.

한국거래소는 24일 12월 결산 코스피 상장법인들의 유동자산, 부채 등을 집계한 결과 올 3분기 기준 유동비율이 114.45%로 전년말 대비 3.96%포인트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코스피 기업 647곳 가운데 국제회계기준(IFRS) 조기도입업체, 금융기관 등 실적비교가 어려운 곳 94곳을 제외한 553곳 기업이 포함됐다.

거래소에 따르면 기업들의 유동자산은 289조467억원으로 지난 연말보다 5.58% 증가했다. 유동부채는 252조5563억원으로 1.92% 늘어났다.

유동비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태평양(1만7943.48%)였으며 다함이텍(1만1749.03%) S&T홀딩스(7951.96%) 등이 뒤를 이었다. 유동비율 증가를 기준으로 보면 다함이텍, S&T홀딩스, 태평양 등의 순서였다.

상장기업, 현금성자산 증가..유동비율 1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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