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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연평도주민 이동전화요금감면 3개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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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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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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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4,250원 상승50 0.2%)SK텔레콤 (237,500원 상승2500 1.1%)LG유플러스 (11,950원 상승200 -1.6%) 등 이동통신 3사는 북한의 포격으로 인명과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연평도 주민들의 통신요금을 3개월 추가 감면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이동통신 3사는 연평도 주민들의 통신요금 12월 청구분 요금을 감면해줬다.

요금 감면은 이전과 동일하게 연평도에 주소지를 둔 휴대전화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평도 주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자동으로 감면된다.

요금 감면은 2010년 12월~2011년 2월 사용분(2010년 1월~2011년 3월 청구분)의 기본료와 국내음성통화료가 대상이다.

국내음성통화료는 회선당 최대 5만원이 한도다. 피해고객이 개인인 경우 개인당 5회선까지, 법인일 경우 법인당 10회선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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