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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KT와 제휴 'TV-ATM 뱅킹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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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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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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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이 KT(회장 이석채)와 제휴한 금융서비스를 선보인다.

국민은행은 22일 금융IC칩이 내장된 현금·신용카드를 이용해 QOOK TV에서 편리하게 은행ATM방식으로 TV뱅킹을 이용할 수 있는 'TV-ATM 뱅킹 서비스'를 금융권 최초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TV-ATM 뱅킹 서비스'는 은행 고객들이 IPTV를 통해 집안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ATM방식의 뱅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별도의 지점 신청 필요 없이 은행고객 대부분이 소지하고 있는 IC기반의 현금·신용카드를 IPTV에 꽂아 은행에서 ATM기를 이용하듯이 비밀번호만으로 계좌조회, 이체 및 KB카드 거래를 할 수 있게 했다.

복제가 불가능한 금융IC칩을 이용했으며 ATM기처럼 고정식으로 가입자확인이 손쉬운 가정용 IPTV에서만 이용이 가능해 사고예방 및 보안기능에도 충실하다고 국민은행 측은 밝혔다. 이 서비스는 KT QOOK TV에서 전용채널번호 785번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국민은행은 서비스 오픈에 맞춰 내년 1월 20일까지 KB발행 IC카드로 TV-ATM으로 이체 거래를 할 경우 홈페이지에서 추첨을 통해 국민관광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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