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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인텍,'그린카 전력용 부품' 녹색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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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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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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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인텍 차트
증착필름 콘덴서 업체인 뉴인텍 (4,220원 상승40 -0.9%)은 22일 ‘그린카분야 내 하이브리드/전기자동차, 그린카 전력전장용 핵심 부품·소재 기술’과 관련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뉴인텍은 그린카용 캐패시터 제조기술로는 국내 최초로 최종 인증적합을 받았다.

뉴인텍 관계자는 "뉴인텍은 이 기술을 활용한 제품 연 15만대 이상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고, 태양광·풍력·파력 발전용 커패시터 개발 등 응용제품개발을 계획 중"이라며 "다양한 사업화 포트폴리오 확대 가능성이 심사에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내구 수명 10만km 이상’(결과 12만 km 이상: 녹색기술수준 대비 20% 향상)기준을 충족시켰고, 기존 제품에 비해 발열, 수명, 내구성, 신뢰성 등의 장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그린카 전력전장용 핵심 부품·소재 기술로 내년 5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며, 향후 2년 내 평활용 필름 커패시터를 기반으로 국내 200억원 및 국외 35억원의 매출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녹색인증을 받은 기업체는 정부로부터 자금지원(융자, 보증, 투자), 판로개척(수출, 마케팅), 사업화 연계(연구개발, 특허), 인력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와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이 관계자는 "녹색기술인증 획득에 이어 향후 태양광, 그린카(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 수소연료자동차)부문의 매출액이 전체 매출액의 30%이상이 넘을 것"이라며 "보고, 인증기술에 의한 매출이 총 매출 중 30% 이상을 차지해만 주어지는 녹색전문기업 확인까지 따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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