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르망의 신화 '페라리 P4/5 복원' 까다롭네

머니투데이
  • 김보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0,175
  • 2010.12.30 18:1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출처:카스쿠프
출처:카스쿠프
페라리의 전설적인 모델인 P4/5 콤페티지오네가 다시 부활한다.

30일 카스쿠프와 해외자동차 사이트들에 따르면 페라리 마니아이자 미국의 투자전문가인 제임스 글리켄하우어는 P4/5를 제작하고 나섰다.

페라리에서 P라는 이름이 붙은 모델들은 양산형이 아닌 레이스 전용으로 제작된 차로 극소수만 제작된 희귀한 차다. 1960~19070년대 르망과 내구레이스에 참여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제작된 차들 중 하나다.

제임스는 이미 지난 5월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에 이 차를 선보일 계획이었으나 뜻대로 되지 못했고, 현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알려진 바로는 피닌파리나의 카본 금형에 엔진과 변속기 등 파워트레인을 기존 페라리 모델에서 옮겨와 만드는 것으로 전해졌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정의선 선구안 통했다"…동남아 우버 '그랩' 상장에 대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