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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슈퍼마켓 POS 올해도, 지원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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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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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3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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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슈퍼마켓, POS 깔았더니 일매출 15% 껑충

동네 슈퍼마켓의 정보화를 지원해주는 ‘나들가게 지원사업’을 통해 작년에만 점포별 일매출이 15.3% 늘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지난 25일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소상공인진흥원, 마이크로소프트, MDS테크놀로지와 공동으로 개최한 ‘유통 IT기술 최근 동향과 활용방안 세미나’에서 전우소 소상공인진흥원 팀장은 이같이 밝혔다.

동네슈퍼마켓 POS 올해도, 지원받을수 있다

이어 전 팀장은 “고객 수가 10% 이상 늘어난 점포는 전체의 67.3%, 매출이 증가한 업체도 86.4%나 됐다.”라면서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4,000개 점포를 대상으로 나들가게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들가게 지원사업’이란 동네 슈퍼마켓의 기존 장점은 살리면서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정보화와 조직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말하며, POS시스템을 설치해 주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에 앞서 김승식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소점포에 대한 POS시스템 보급은 대-중소 유통사 간 상생과 동반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이제부터 중소 소매점들도 정보시스템에 기반한 영업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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