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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마케팅과 신제품 인기로 재미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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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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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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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전년대비 24% 신장한 1540억 매출 기록

프랜차이즈 BHC치킨(www.bhc.co.kr 대표 우길제)이 지난해 1540억원의 매출(가맹점 매출액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 신장한 것으로 가맹점 수도 2009년 말보다 80여 개 늘어난 900호점을 돌파했다는 것.

특히 광고 및 홍보, 프로모션 등 마케팅 전반에 걸친 과감한 투자와 강력한 브랜드 파워 구축, 가맹점과의 지속적이고도 끈끈한 유대관계 및 체계적인 관리가 매출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신제품 인기로 재미톡톡
이와 함께 작년 초 모델로 발탁한 인기 아이돌 2AM을 활용한 효율적인 광고전략 수립과 시행, 월드컵에 이어진 아시안게임 특수, 프로농구·야구단과의 업무제휴를 통한 스포츠 마케팅, 드라마 제작협찬 등 전 방위에 걸쳐 진행된 공격적인 마케팅도 빼놓을 수 없는 성장 요인이다.

실제로 BHC는 작년 초부터 신학기 맞이 3천만원 장학금 이벤트를 2차례 진행하고 2AM돗자리 증정 이벤트, 김장철 맞이 위생장갑 증정 이벤트, 2AM과 함께 하는 나만의 브로마이드 만들기 이벤트 등 매월 다양한 판촉행사 및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 월드컵을 겨냥한 대한민국 16강 응원 월드컵가이드북 또는 미니콜팝 증정이벤트, 5월 가정의 달, 한가위 맞이 나눔행사, 2AM팬들과 함께 한 자선바자회, 안양 한국인삼공사, 넥센 히어로즈와의 업무 제휴 등 계절 특수와 스포츠마케팅 등 시즌성 이슈에 맞추어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하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전개했다.

차별화된 매장운영과 가맹점에 대한 본사의 대폭적인 지원 시스템도 매출 상승에 한몫 했다.

작년 9월에는 치킨업계 최초로 신한은행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BHC신규창업자 및 기존 가맹점주를 위한 맞춤금융상품인 ‘신한 프랜차이즈론’ 서비스를 지원,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밖에 가맹점주 대상 신제품 브랜드 공모 이벤트, 가맹점주들의 의견을 반영한 본사 마케팅 전개 등 오랜 시간 본사와 가맹점간 신뢰를 구축한 것도 매출 상승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BHC 우길제 대표는 “물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자의 구매력 약화로 동종업계가 저성장을 보인 데 반해 이토록 높은 성장을 이룬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서도 24%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 가맹점주들의 본사 마케팅 정책 현장 실행력, 슈퍼바이저들의 현장 경영지도 및 전폭적인 지원, 후라이드, 콜팝, 우쌀순 등 BHC의 뛰어난 제품력 등이 기여한 것으로 본다”고 자평했다.

한편, BHC는 올해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 시스템과 고객 니즈에 부응한 효율적인 마케팅을 통해 2010년 대비 30% 증가한 2000억, 가맹점 수는 상반기 내에 1000개점을 돌파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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