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NHN, 연매출 1조5000억원 돌파

  • 이규창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10 10: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NAVER 차트

MTIR sponsor

NHN (433,500원 상승6000 -1.4%)의 지난해 연매출액이 1조50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NHN은 자회사 NBP 분할전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1조5148억원, 영업이익 5998억원, 순이익은 494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습니다.

게임 매출이 5.5% 감소했지만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광고가 각각 21%와 15% 성장한데 힘입어 매년 경신중인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한자리수에 그쳐 성장세가 둔화됐습니다.

NHN 김상헌 대표는 "NBP 광고플랫폼 전환으로 수익을 향상시키고 오픈마켓 플랫폼 등 서비스 다각화로 시장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