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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 O’COCO(오코코), 직영 매장 위탁 운영 점주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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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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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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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O’COCO(오코코)는 (대표 조규식)는 직영 매장의 위탁 운영 점주를 모집한다.

O’COCO(오코코)의 매장 위탁 운영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직영점 매장의 운영권 및 소유권을 위탁 운영하는 것으로 실제 점포의 소유권은 본사에 귀속되어 있지만 계약에 관련된 일정의 비용을 지불하면 점포의 영업전권을 위임 받아 운영하는 방식이다.
신송 O’COCO(오코코), 직영 매장 위탁 운영 점주 모집

1천만 원 상당(매장 별로 상이)의 위탁가입비를 내고 운영만을 할 수 있는 방식과 점포에 들어간 투자비를 분할방식으로 납입하고 소유권을 전환 받는 방식의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위탁운영 모집 대상 매장은 O’COCO(오코코) 직영1호점인 서초점을 비롯해 도곡점, 수지점, 장안점, 길음점 등 현재 운영중인 5개의 직영점 매장이다.

신송 외식사업부 이원균 이사는 “능력이 있지만 자본이 부족해 창업하지 못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성공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위탁 운영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꼬꼬는 현재 2010년 1월 처음 문을 연 직영 1호점인 서초점 등 5개의 직영점과 가맹점인 용산 리첸시아점 등이 운영 중이며 현재 가맹 모집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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