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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모터스 "전기차 출시 유지비 경쟁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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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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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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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우수기업]

차세대 전기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해 자동차 업계 거인들이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전기자동차 전문 제조기업 AD모터스(대표 유영선, www.admotors.com)가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친환경 전기자동차 'Change'를 본격 출시해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AD모터스는 구동 파워트레인(Powertrain) 부분의 전문 인력이 순수 독자기술로 전기자동차를 개발했고, 구동계 전체 시스템 개발과 생산 경험을 제품의 요구조건을 고려한 시스템 개발 및 효율성과 신뢰성이 높은 전기자동차의 양산이 가능하다.
AD모터스 "전기차 출시 유지비 경쟁력 있다"

최근에는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해 기술경쟁력과 서비스 기반을 구축했다. 대표적인 예로 파워로직스 사와 합작회사를 설립해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솔루션 개발 시스템을 구축했다. 애니카서비스 및 삼성화재와도 전기자동차 고객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해 24시간 애니카 콜센터 운영을 통해 전기차 부품 유통, A/S 및 긴급 출동 등의 복합적인 사후관리 시비스를 지원받는다. 또 삼성화재를 전기자동차 보험 개발 전담파트너로 지정해 최적의 보험상품 및 금융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최근 중국 ‘New Power Automobil’과의 협력을 통해 'COVI II(가칭)'로 국내 시장에 선보이면서 AD모터스는 저속모델에서 풀스피드까지 다양한 전기자동차 제품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AD모터스 전기차 'Change'는 순수 독자 기술로 탄생한 소형 근거리 저속 전기자동차(NEV)로서 월 1~2만 원선의 연비를 자랑하며 고유가 시대에 유지비 면에서 큰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저속 전기자동차 모델로 최고 속도는 60km/h로 제한을 두었으며 일반 시내 도로 주행이 가능하다. 관심요소인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는 기본형 100AH 배터리 기준으로 65km이고, 고급형 120AH배터리 기준으로는 최대 8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고급사양인 리튬배터리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함으로써 일반 납축배터리와 비교해 배터리 유지관리비를 최소화했으며, 온도변화 등 주행 환경에 대한 영향이 적어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콤팩트한 사이즈로 유럽도시형 자동차의 느낌을 살림과 동시에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별도의 수납공간을 마련하여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고객들과 여성 소비자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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