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다산네트웍스, 전자신문 2대주주로

머니투데이
  • 김희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02 18: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분 20만주 59억원에 인수

다산네트웍스 (6,960원 ▼70 -1.00%)는 전자신문 주식 20만7110주(19.89%)를 59억6700만원에 인수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스마트라이프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정보기술, 콘텐츠, 미디어 관련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스마트 미디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전자신문과 협력하겠다고 취득 사유를 밝혔다.

전자신문 총무팀 관계자는 "기존 최대주주가 변경된 것은 아니다"라며 "최영상 회장의 지분율이 29.3%에 달한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자만 年130만원 더낸다…벼락거지 피하려던 영끌족 비명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