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용인시,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머니투데이
  • 용인=김춘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21 16: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기 용인시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불법 주·정차 단속은 승용차와 영업용차량(화물차, 버스), 건설기계(덤프, 레미콘, 포크레인 등) 등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단속카메라 운영(오전7시~오후9시)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및 단속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단속 CCTV 설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새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

위반 차량은 지난 1월1일자로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라 종전 부과액 2배 수준(승용차·4톤 이하 화물자동차는 8만원, 승합차·4톤 초과 화물자동차·건설기계 등은 9만원)으로 과태료가 부과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중대재해법 시행 한국은 안가요" 외국인 임원들도 손사레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