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포토]화장 지우는 여자…'민낯' 열전 ⑵-⑬고우리

머니투데이
  • 최신애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22 09:2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 (사진= '스펀지제로' 방송캡처)
↑ (사진= '스펀지제로' 방송캡처)
'메이크업 하나 지웠을 뿐인데...'

스타들이 너나할 것 없이 '민낯'을 공개하고 있다. 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만큼 스타들도 경쟁하듯 '민낯 열전'을 펼치고 있다. 여성에게 메이크업이란 어떤 것이기에 그것을 벗어버린 모습에 이렇게 열광하는 걸까.

'민낯'이란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을 뜻하는 말로 유사어로 '생얼'이 있다. 민낯은 두꺼운 화장에 가려진 화려한 스타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모습이다. 그래서 그들이 화장을 지운 모습에서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소탈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예전엔 스타에게 '신비주의'가 있었다면, 이제는 일반인과 좀 더 가깝고 친구 같은 인간적이고 솔직한 모습이 핫 하다.

요즘엔 화장이 아니라 '변장'이라고 할 만큼 메이크업 기술이 발달돼 있다. 두꺼운 메이크업 속에 숨겨진 스타의 '진짜 모습'인 민낯을 모아봤다.

최근 걸 그룹 '레인보우'의 고우리는 과거 KBS '스펀지' 실험녀였던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화장 효과로 인한 착시현상' 실험에서 화장 전·후 비교사진의 주인공이 되면서 고우리의 완벽한 민낯을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