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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올라왔으니 잠시쉴까", 정유株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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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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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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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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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인하 우려로 급락했다가 반등에 나선 SK이노베이션 등 정유 3사가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8일 오전 10시14분 현재 SK이노베이션 (252,000원 상승12000 -4.5%)은 전일 대비 0.50% 내린 2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주말 휘발유·경유 가격인하를 발표했다가 10% 이상 급락한 후 사흘 연속 반등했던 SK이노베이션은 현재 나흘만에 약보합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반등세가 충분하지는 않은 모양새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연고점인 22만8500원(3월23일)은 물론 최근 급락 이전의 가격인 21만3000원(4월1일)에도 훨씬 못미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GS (38,550원 상승300 -0.8%) 역시 나흘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GS도 전주말 SK이노베이션 가격인하 발표의 여파로 지난 4일 7% 이상 급락했다가 사흘 연속 반등했고 이날 들어 약보합세로 돌아섰다. 에쓰오일 (86,800원 상승200 0.2%)은 전일에 이어 이틀째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오정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사흘 연속 상승한 만큼 잠시 주가가 쉬어가는 흐름을 보이는 것일 뿐"이라며 "올해 실적전망에 문제가 생기거나 한 것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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