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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1분기 판매·순익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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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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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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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 HTC가 올해 1분기 사상 최고의 실적을 거뒀다.

HTC는 지난 분기 148억 대만달러(5억1300만 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50억 대만달러에서 약 3배나 증가한 것이다.

또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 128억 대만달러를 크게 웃도는 기록이다.

안드로이드폰 수요 증가에 휴대폰 판매가 2배나 늘었다. 예상 판매량은 850만대다.

매출은 1042억 대만달러로 자체 전망치 940억 대만달러를 훌쩍 뛰어넘었다. 2분기에는 1120억 대만달러 매출이 기대된다.

앞으로 태블릿PC까지 출시하면 수익은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HTC는 주가도 계속 상승세로 이번주 들어 노키아를 제치고 시총 기준 세계 3위 휴대폰 제조업체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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