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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자들의 영원한 로망?', 흰 셔츠 입은 스타①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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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송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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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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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남자들의 영원한 로망?', 섹시하거나 또는 청순하거나 상반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흰 셔츠.

특히 무엇보다 흰 셔츠의 가장 큰 매력은 꾸미지 않는 듯한 수수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또 가장 기본적인 색과 디자인의 흰 셔츠는 계절에 상관없이 이너 또는 아우터로 모두 다 착용 가능하므로 실용성 또한 갖추고 있다.

하지만 자칫 잘못 입으면 너무 지루할 수 있으니 적당히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필요하다.

흰 셔츠에 핫팬츠를 코디해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면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으며, 데님과 함께 매치하면 평범하면서도 수수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여자 스타들이 흰 셔츠를 착용해 수수하거나 섹시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먼저 배우 공효진, 박민영, 신세경의 경우에는 속옷 광고에서 섹시함을 부각시키기 위해 속옷 위에 흰 셔츠만을 착용하는 과감한 모습을 보여줬으며, 배우 유인나는 남성용 면도기 광고에서 흰 셔츠와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많은 남성들을 유혹했다.

반면 배우 이연희는 흰 셔츠와 데님으로 청순함을 뽐냈으며, '미스에이'의 수지, 제시카 고메즈, 신민아 또한 흰 셔츠를 착용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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