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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 패브릭 백, 버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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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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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코리아(대표 김주한) 프랑스 대표 브랜드 「롱샴(LONGCHAMP)」이 센세이션한 감성의 패브릭 백으로 돌아왔다! 5월을 맞아 시원하고도 내추럴한 소재 감이 돋보이는 바자(Bazar) 라인을 새롭게 제안한다.

황마 섬유로 짜 있어 독특하면서도 가볍고 실용적인 것이 특징이다. 전반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해 어느 룩과도 믹스 매치가 가능한 아이템이다. 더불어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마치 당장이라도 피크닉이나 여행을 떠나고 싶게끔 만드는 매력적인 라인이다.

컬러는 비비드한 레드(Red)와 황마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베이지(Beige) 2가지로 선보이며 2포켓과 1포켓의 2가지 디자인으로 구비되어 있어 개인의 기호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롱샴' 패브릭 백, 버전 업!


함민정 기자 , sky08@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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