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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양가 분쟁 가계대출 연체율 증가

  • 권순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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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3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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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은행의 5월말 현재 가계대출 연체율이 0.11%포인트 상승한 0.76%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주택담보대출중 집단대출 연체율이 전월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일산 덕이지구, 남양주 호평동, 용인 구성동 등 경기 인천지역 사업장에서 분양자와 시공사 사이에 분쟁이 발생했고 이에따라 집단대출 신규 연체가 발생했습니다.

5월중 가계대출 신규연체 발생액은 전월보다 4,000억원 늘어난 9,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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