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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폭우피해 중소기업에 금리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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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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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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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집중폭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최고 1.3%p 범위 내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당·타행 송금 수수료 및 자기앞수표 발행 수수료 등 창구 수수료 면제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기존 대출금의 만기 연장 및 재약정시 일부 상환 없이 연장이 가능토록 했다.

우리은행은 피해상황을 전국 영업점을 통해 긴급 파악하고 피해정도가 심한 경인, 강원지역 업체에 대해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방안은 28일부터 시행된다.

우리은행은 피해현장을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지원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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