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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성엔지니어링, MCL과 계약체결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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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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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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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13,300원 상승300 2.3%)이 엑슨모빌의 자회사 MCL사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거래일대비 5500원(2.50%) 상승한 2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맥쿼리증권을 통해 5248주의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날 뜨리빠뜨라(Tripatra)와 공동으로 엑슨모빌의 자회사인 MCL과 3757억원 규모의 반유유립(Banyu Urip)프로젝트 계약을 수주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인도네시아 자바섬 체푸 지역 유전에서 뽑아 올린 오일가스 혼합물에서 원유를 생산하는 시설에 관한 계약이다.

최근 매출액의 7.83%에 해당하며 계약종료일은 2014년 7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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