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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문화재단, 러시아 등과 국제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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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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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1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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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환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오른쪽)이 16일 러시아 모스크바 ROSATOM 사무실에서 알렉산더 록쉰 부사장과 원자력에 대한 국민수용성 증진‘을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사진: 원자력문화재단)
↑ 이재환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오른쪽)이 16일 러시아 모스크바 ROSATOM 사무실에서 알렉산더 록쉰 부사장과 원자력에 대한 국민수용성 증진‘을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사진: 원자력문화재단)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지난 16일(현지시각) 이재환 재단 이사장이 러시아 모스크바 러시아국영원자력공사(ROSATOM)에서 알렉산더 록쉰 ROSATOM 부사장과 '원자력에 대한 국민수용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두 기관이 원자력에 대한 국민 수용성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수립하고, 원자력 산업의 진흥과 국민 복리 증진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 두 기관은 원자력에너지의 평화적 이용에 대한 국민 이해 홍보 활동을 함께 벌여나갈 계획이다. 원자력문화재단은 이를 통해 한국 원전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궁극적으로 원전 수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편 원자력문화재단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세계원자력협회(WNU)와 공동으로 원전도입 예상국가의 대학생들을 초청, '국제원자력올림피아드'를 연다. 아울러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IAEA와 공동으로 원전도입 예상국가 홍보전문가들을 초청해 '원전 국민수용성 국제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재환 재단 이사장은 "원자력 홍보 관련 국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우리나라 원전의 우수성을 원전 도입 예상국가와 국제기구 등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등 UAE 이후 후속 원전 수출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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