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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배추·백오이 등 야채 5종 최대 50% 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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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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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이마트가 7일부터 12일까지'채소농가돕기 캠페인'을 열고배추, 백오이 등 대표 야채품목 5종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장경철 이마트 야채팀 팀장은 "최근처럼 채소 물량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채소 농가 입장에서 수확 지점에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협중앙회와 공동 기획해산지에서 직송판매 함으로써 채소농가는 보다 많은 수익을 얻고 소비자는 더욱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매봉, 민둥산 등지에서 재배된 고랭지 배추 20만통은1780원(통)에,행락철 등산객을 위한 백오이 150만개는 시세대비 30% 저렴한 1980원(5개)에 각각 판매할 예정이다.

논산 양촌과 계약 재배한 상추 30만봉은 시세대비 20% 저렴한 880원(150g/봉)에,이천· 여주 산지에서 직송한 시금치 20만단은 980원(단)에 판매한다.

이밖에 일조량 부족으로 수확량이 줄면서 가격이 20~30% 가량 상승한 햇고구마는 영암, 해남 및 고창의 30여개 농가와 2개월전부터 수확물량을 비축해 200톤을 시세대비 30% 저렴한 4,990원(1.3kg/봉)에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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