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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00명 규모 고졸 청년인턴십 추진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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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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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고등학교 졸업생을 위해 300명 규모의 청년 인턴십을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고교 졸업생을 채용하는 기업에 최장 10개월 동안 인건비 1,000만 원을 보조한다고 밝혔습니다.




6개월의 인턴 기간 동안엔 임금의 70%를, 정규직 전환 후 4개월 간은 임금의 60%를 서울시가 지원하며 최대 지원금은 월 100만 원입니다.

인턴선발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진행되며, 이달 28일 채용박람회에서 현장 면접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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