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지난달 주택담보대출 연중 최대 증가

  • 방명호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1.12 17:4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난달 주택담보대출이 연중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 등을 포함한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은 한달전보다 3조 5,000억원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 2010년 12월 3조 8,000억원 이후 가장 큰 폭입니다.

한은은 연말 취득세 감면혜택 종료를 앞두고 잔금납부를 위한 대출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은 11월보다 1조 8,000억원 증가한 455조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