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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금재태크 어때요", '골드뱅킹'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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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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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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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6일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거래할 수 있는 골드뱅킹 상품 2종을 출시했다. 스마트뱅킹을 활용한 골드뱅킹 서비스는 은행권 최초다.

상품은 자유입출식과 자유적립식 2가지다. 자유입출식 '우리골드투자'는 금 실물 거래없이 통장으로 금을 그램(g) 단위로 매입, 매도할 수 있는 상품이다. 적금처럼 금을 꾸준히 적립하는 자유적립식 '우리골드적립투자'도 판매한다.

우리은행은 거래 편의를 위해 고객이 지정한 목표수익률이나 허용손실율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문자로 통지해주는 무료 SMS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직전 3개월 평균 금 가격보다 자동이체 지정일 이전 가격이 일정 비율 낮으면 매입량을 자동으로 늘리고 반대의 경우 줄여주는 골드적립 이체서비스도 실시한다.

주기적으로 고객이 지정한 지정반복매매가격으로 일정량씩 반복 매매해주는 지정가반복매매서비스도 제공한다. 인터넷과 스마트뱅킹을 이용하면 스프레드율을 30%까지 우대한다.

임영학 상품개발부 부장은 "금(金)재테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국제 금값이 떨어지면 원금에 손실이 날수도 있는 투자 상품이므로 투자자보호와 거래편의성에 각별히 주안점을 두고 골드뱅킹 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우리銀 "금재태크 어때요", '골드뱅킹'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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