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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사업은 계속? ‘치킨678’ 매장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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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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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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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사업 진출 본격화..치킨브랜드 첫 가맹설명회 개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육칠팔이 ‘치킨678’ 브랜드로 오는 2월 16일(목)에 2012년 첫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선착순 20팀 한정으로 진행되며, 육칠팔 해외 진출을 기념해 창업설명회에 참석 후 가맹 계약을 체결하는 고객에게는 가맹비의 50%를 지원한다.

치킨678은 자연스러운 빈티지 원목의 느낌을 살린 차별화된 인테리어 콘셉트가 기존의 치킨 브랜드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강호동 사업은 계속? ‘치킨678’ 매장 낸다

또 치킨에 사용되는 닭은 HACCP인증 및 Cold시스템을 적용한 국내산 냉장 계육만을 사용하며 48시간 저온숙성을 통해 한층 더 육질이 부드럽다는 것.

이외에도 고추와 치킨의 웰빙 궁합으로 탄생한 ‘고추장사치킨’과 같이 매운 맛을 강화한 메뉴를 선보여 젊은 층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치킨678은 서울과 수도권에 모두 7개의 매장이 오픈 했다.

㈜육칠팔 김기곤 대표는 “육칠팔은 대기업 자본으로부터 경영능력을 인정 받아 지분을 양도받고, 해외 진출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2012년 공격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열정을 가지고 육칠팔의 노하우와 시스템을 믿고 따라올 준비가 되어 있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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