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하나SK카드, '터치스탬프' 사용자 10만명 돌파

머니투데이
  • 정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2.27 13:5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3월31일까지 '터치 스크래치' 이벤트도 진행

하나SK카드는 스마트폰 쿠폰 서비스 '터치 스탬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사용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터치 스탬프는 대형마트, 식당, 커피전문점 등 정해진 가맹점에서 일정 금액을 결제하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쿠폰이 자동으로 적립되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롯데슈퍼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하면 해당 앱에 자동으로 터치 스탬프 1개가 찍히는 식이다. 스탬프 3개가 모이면 3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옥션, G마켓, CJ몰, 예스24 등 온라인 쇼핑몰뿐 아니라 대형마트, 백화점, 외식업체 및 커피전문점 등 약 1000여개의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박상준 하나SK카드 부사장은 "스마트폰에 앱만 다운로드 받으면 자주 이용하는 커피 전문점에서 종이 쿠폰이 없어 할인 혜택을 놓칠 염려가 없어진다"며 "하나SK카드는 토탈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SK카드는 터치 스탬프 이용자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터치 스크래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31일까지 스마트폰상에서 터치로 스크래치를 긁으면 당첨 여부를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