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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띄르하우스 디올의 최종 선택은 '라프 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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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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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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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전문 사이트 '게티 이미지(getty images)'
사진=사진전문 사이트 '게티 이미지(getty images)'
세계유수의 패션브랜드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의 새얼굴로 벨기에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낙점됐다.

지난 9일 패션그룹 LVMH(Louis Vuitton Moet Hennessy, 루이비통 모엣 헤네시)는 지난해 인종차별 발언으로 해고한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를 이어갈 아트디렉터로 라프 시몬스를 지명했다.

지난 2월까지 패션브랜드 '질 샌더(Jil Sander)'를 이끈 라프 시몬스는 "환상적이다"라며 "이것은 최고의 도전중 하나며 완벽한 여성미와 고상함의 척도인 디올 같은 곳에 가다니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LVMH를 이끄는 CEO이자 디올의 대주주인 버나드 아놀트(Bernard Arnault) 회장은 자매브랜드 루이비통의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에게 아트디렉터 제의를 건넸으나 연봉문제로 협상은 무산됐고 덕분에 라프 시몬스가 최종간택 됐다.

한편 라프 시몬스는 오는 7월에 디올 데뷔 쇼이자 자신의 첫 꾸띄르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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