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한진, 발송예약 배송조회 서비스 '앱'속으로

머니투데이
  • 김지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6.22 13:3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스마트 택배시대]한진

한진, 발송예약 배송조회 서비스 '앱'속으로
한진 (42,300원 상승2100 -4.7%)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IT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택배 현장 전역에 스마트폰을 도입해 고객들이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택배예약, 배송·영업소 조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또 고객이 운송장을 분실하거나 훼손해 영수증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 홈페이지에서 영수증 출력이 가능하다. 고객서비스센터 문자 상담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취급점 택배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무인택배 키오스크(KIOSK) '스마트박스'를 지난 1월부터 편의점 등 취급점에 단계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한진은 앞서 2010년 3월 업계 유일의 개인택배 전문 브랜드 '파발마'를 런칭하는 등 서비스 차별화 전략을 꾸준히 구사해왔다.

개인택배(C2C) 시장에서 업계 최초로 출시한 시간지정 '플러스택배'도 한 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보내고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집하 요청을 하면 배송직원의 스마트폰으로 예약정보 및 집하시간이 실시간 전송돼 당일 방문접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배송직원의 서비스 정신을 확립하기 위해 여러 장치를 마련했다. 모범 배송직원인 서비스리더 주관의 소그룹 교육, 고객만족서비스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택배서비스 준수 서약 캠페인 등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한진은 다양한 서비스 개선 노력을 전개한 결과 지난해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3회 연속 인증과 2011대한민국 하이스트브랜드, 2012 대한민국브랜드스타 택배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특히 지난달에는 브랜드 가치평가 전문회사인 브랜드스탁의 BSTI(Brand Stock Top Index) 평가에서 850.93점을 얻어 택배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한진 관계자는 "고객맞춤형 프리미엄 택배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편의 향상은 물론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서비스 품질개선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