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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코리아, 9월1일 창립 3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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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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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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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코리아(대표 문기원)가 오는 31일 김포 컨벤션웨딩홀에서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씨엔티코리아는 이날 거래업체, 협력사, 직원 등 가족 및 지인들을 초청해 30주년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1981년 창업한 씨엔티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 소재인 스테인리스 스틸을 이용해 녹색 주방용기 ‘스텐락’을 생산한 주방용품 전문 업체다. 2003년 처음 선보인 스텐락은 스테인리스 특유의 내구성으로 주방용기 분야에 혁신을 가져온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기존 플라스틱 주방 밀폐용기의 문제점인 음식 보관에 따른 제품의 변색과 냄새 배김 등을 해결했다.
씨엔티코리아, 9월1일 창립 30주년 맞아

회사 관계자는 “당시 친환경 주방용품이 등장하면서 웰빙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욕구를 자극했다”면서 “이로 인해 스텐락은 주방 웰빙 제품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백선근 씨엔티코리아 상무는 “컨설팅 기업 매킨지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기업의 평균수명은 15년인데 씨엔티코리아는 업력 30년을 자랑하게 됐다”며 “사람 나이 30세이면 한창 일할 때인 것처럼 씨엔티도 앞으로 30년을 향해 더 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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