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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英오프콤 CEO와 미래통신시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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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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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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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5,950원 ▼400 -1.10%)는 11일 서울 서초동 올레캠퍼스에서 이석채 KT 회장과 에드 리챠즈 영국 오프콤 CEO(최고경영자)이 만나 미래 통신 시장 변화에 따른 바람직한 규제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석채 KT 회장(왼쪽)과 에드 리챠즈(Ed Richards) 영국 오프콤 CEO가 11일 서울 서초동 올레캠퍼스에서 면담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석채 KT 회장(왼쪽)과 에드 리챠즈(Ed Richards) 영국 오프콤 CEO가 11일 서울 서초동 올레캠퍼스에서 면담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양사 CEO는 스마트 혁명의 시대를 맞아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으며, 가상재화(Virtual Goods)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을 넘어 고령화, 양극화, 일자리 부족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는데 공감했다.

또 스마트 혁명의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며, 특히 규제의 방향이 네트워크가 무절제하게 이용되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데 뜻이 같이했다.

이 회장은 "네트워크를 기반한 산업들은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나 통신사업자의 가치는 하락하고 있다"며 "트래픽과 매출의 괴리가 커지면서 네트워크 투자의 유인이 약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프콤 에드 리챠즈 CEO는 "통신시장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규제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규제의 방향이 기업과 소비자의 이해가 상충되지 않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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