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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양옵틱스, 오바마 재선 전기차 기대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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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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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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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옵틱스가 미국 오바마 대통령 재선에 따른 전기자동차 활성화 기대감에 상승세다.

8일 오후 2시 17분 현재 삼양옵틱스는 전일대비 2.6% 상승한 862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7거래일 중 6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삼양옵틱스는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잽(ZAP)의 지분 3.6%를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오바마 미 대통령이 전기차 정책을 유지하면 시장이 개화되지 않겠냐는 분위기다. 그린 에너지 정책을 펼쳐온 오바마는 전기차 개발을 지지해왔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이 전기차에 변함없는 애정을 보일지는 의견이 엇갈린다. 지난달 오바마 정부가 적극지원해온 대표 전기차용 배터리업체 A123이 파산보호 신청을 했기 때문이다.

또 ZAP은 반기기준 영업손실이 452억원에 달한다. 때문에 실제 삼양옵틱스의 실적 개선에 기여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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