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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주최하는 '창업 파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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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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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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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명 회원 가진 대학창업동아리연합회, '스타트업 데이트' 개최

전국에 있는 대학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모여 창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가 열린다.

전국학생창업네트워크(SSN)은 오는 5월 3일 저녁 6시30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아모르하우스에서 '제2회 스타트업 데이트(Start-up Date)'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SSN은 국내 대학 창업동아리 연합회로, 현재 59개 대학에서 87개 동아리의 학생 200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창업에 대해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합쳐 설립한 모입니다.

제2회 스타트업 데이트는 전국에 있는 학생예비창업자, 학생창업자, 청년창업자,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더 나아가 실제로 투자를 받거나 팀을 이뤄 창업에 나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 학생, 교수, 정부 유관기관이 함께 창업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제2회 스타트업 데이트에선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류중희 인텔코리아 상무 등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재홍 SSN 대외협력팀장은 "이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주최하고 운영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존 행사의 틀을 깬 스탠딩 형식의 네트워킹 모임으로 파티 같은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자유롭게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학생창업네트워크가 개최하는 '제2회 스타트업 데이트' 광고 사진
전국학생창업네트워크가 개최하는 '제2회 스타트업 데이트' 광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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