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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제니퍼 로페즈, 2色 글램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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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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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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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 의상으로 세련미vs섹시미 뽐낸 그녀들

/사진=미란다 커(왼) 제니퍼 로페즈(오), 마이클 코어스 제공
/사진=미란다 커(왼) 제니퍼 로페즈(오), 마이클 코어스 제공
모델 미란다 커와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우월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3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Costume Institute Gala:MET Gala)'에는 월드섹시스타 제니퍼 로페즈와 미란다 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니퍼 로페즈와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을 대표하는 톱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의 드레스를 착용했다. 먼저 제니퍼 로페즈는 시퀸 장식이 가미된 블랙 컬러 레오퍼드 프린트 드레스를 입고 섹시 퀸의 자태를 뽐냈다. 타이트한 실루엣의 드레스는 육감적인 그녀의 몸매를 더욱 부각했다.

반면 미란다 커는 구조미가 살아있는 블랙 크레이프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세련미를 자아냈다. 허리와 어깨를 과감히 노출해 톱 모델다운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한 그녀는 남다른 드레스자태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케이티 페리, 마돈나, 비욘세, 그웬 스테파니, 장쯔이, 기네스 펠트로 등을 비롯해 국내스타로는 싸이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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