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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번, '제65회 에미상 시상식'서 개미허리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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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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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2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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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캘빈 클라인 제공
/사진=캘빈 클라인 제공
배우 로즈 번이 제 65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제65회 에미상 시상식(Primetime Emmy Awards)'에는 로즈 번, 바비 카나베일, 윌 아넷이 패션 브랜드 '캘빈 클라인' 컬렉션 의상을 입고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베니스 영화제 볼피컵 여우주연상 경력에 빛나는 로즈 번은 이날 캘빈클라인 컬렉션의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코 코스타가 디자인한 연분홍 컬러의 실크 홀터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그녀는 짧은 상의와 허리선이 높게 잡힌 드레스 차림으로 눈에 띄게 얇은 개미 허리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이날 '보드워크 엠파이어(Boardwalk Empire)'로 드라마 남우조연상, '너스 재키(Nurse Jackie)'로 코미디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바비 카나베일은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탈로 주첼리가 디자인한 2013 가을 캘빈 클라인 컬렉션의 블랙 수트를 착용했다. 매트한 질감의 소재가 사용 된 원버튼의 블랙 턱시도를 입은 그는 화이트 드레스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한편 1948년부터 시작 된 에미상 시상식은 미국 방송계 최대의 행사로 'TV 아카데미 어워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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