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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CEO' 아모루소…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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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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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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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CEO(최고 경영자)로 의류업체 '내스티걸'(Nasty Gal)의 소피아 아모루소를 꼽았다. /사진=비즈니스인사이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CEO(최고경영자)에 의류업체 '내스티걸'(Nasty Gal)의 소피아 아모루소 대표(29)가 뽑혔다.

미 경제전문지 비지니스인사이더가 최근 직원 100인 이상의 회사를 경영하는 남녀 CEO 50명을 선정한 결과, 아모루소가 1등으로 뽑혔다.

아모루소는 2006년 인터넷 경매사이트 이베이에서 빈티즈 여성 의류를 파는 것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내스티걸은 매출 1억달러(약 1070억원)에 전 세계적으로 쇼핑몰 회원 55만여명을 거느린 회사로 성장했다.

그는 내스티걸을 시작하기 전 패션사업과는 전혀 무관한 삶을 살았다. 다만 평소 옷에 관심이 많고 스타일이 좋은 여성으로 알려졌다.

비지니스인사이더는 '섹시하다'는 것은 주관성이 강한 표현으로 단지 외모만으로 순위를 매기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성공과 영향력, 야망, 카리스마, 이타성, 패션센스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2위엔 미국의 전기자동차 회사 텔사와 민간 우주업체 스페이스X의 창업주인 엘론 머스크, 3위엔 신개념 화장품 샘플 배달업체 버치박스의 헤일리 바나와 케이샤 보샴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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