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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심한 가을철, 탱탱하고 부드러운 피부유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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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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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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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쌀쌀해지며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피부가 평소보다 더욱 건조하고 잔주름이 늘어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자외선으로 피부가 쉽게 노화되고 탄력을 잃기 쉬운 여름철 못지않게 피부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시기다.

건대입구역 피부사랑피부과 황상민 원장은 “가을철에도 탱탱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철저한 피부 보습과 보호”라고 조언했다. 보습이 충분하지 않으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각질이 일어나면서 화장이 잘 받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여름 내내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되돌리기 위해서는 리프팅과 화이트닝에 효과가 좋은 새로운 레이저로 퍼펙트레이저 시술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최근 영국에서 수입되어 국내 출시된 주름레이저 ‘퍼펙트레이저(PERPECT LASER)’는 일명 ‘퍼펙트리프팅(PERPECT LIFTING)’이라고도 불린다. 세계 인구 0.5퍼센트 VVIP들만 시술 받는다는 고급 리프팅레이저로 유명하다.
피부사랑피부과 황상민 원장/사진제공=메디파크
피부사랑피부과 황상민 원장/사진제공=메디파크

퍼펙트레이저의 장점은 세계 특허를 받은 쿨링시스템이다. 다른 레이저 회사에서도 모방하는 시스템으로 레이저 시술 후 열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레이저가 정확하게 진피층과 피하지방층까지 에너지를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증가시켜 주름을 개선할 수 있는 최신장비다.

타 장비와 비교해도 월등히 뛰어난 임상효과를 나타내 환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쿨링시스템이 워낙 뛰어나 시술 후 일상생활의 불편함도 최소화 되었다. 시술 후 큰 부작용이나 얼굴이 붉어지는 증상이 적고 2-3일 정도 약간 붓는 정도로 최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부종은 3일 후에는 가라앉으며, 이는 열이 진피층과 피하지방층까지 열에너지(thermal damage)가 잘 전달되었다는 표시이기도 하다. 보통 2~3주 간격으로 3~4회 정도 시술을 권하고 있으며 시술의 효과가 지속되는 기간은 2년이다.

시술시간도 짧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며 안전한 쿨링시스템으로 색소침착과 같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 20-60대까지 폭넓게 시술 받을 수 있다.

황 원장은 “리프팅장비는 안전하게 열에너지를 피부 속 진피층, 깊게는 피하지방층으로까지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핵심인데, 이러한 점에서 퍼펙트레이저(PERPECT LASER)가 효과가 확실한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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