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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학생인건비 통합관리기관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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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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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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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대학…이공계 석박사 연구원 안정적 인건비 지급 기여

미래창조과학부가 경희대와 서울시립대 등 17개 대학을 학생 인건비 통합관리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

미래부는 국가 R&D(연구개발) 과제를 수행중인 총 25개 기관에 대한 전산운용시스템 등 점검해 학생인건비 통합관리기관 17개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상반기에 지정한 30개 기관을 포함, 총 47개 기관이 학생인건비 통합관리기관으로 결정됐다.

학생인건비 통합관리기관으로 지정되면 향후 3년간 학생인건비에 대한 정산면제와 안정적인 인건비 지급이 가능하게 된다.

또 연구책임자별로 통합관리하는 학생인건비 총액의 80% 이상을 사용한 후 잔액에 대해서는 연구책임자가 과제 협약체결 전이라도 학생인건비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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