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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플러스 숙성한우전문점 대한뉴스, 프랜차이즈 가맹점 출점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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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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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 한우 전문점 '대한뉴스' 내부
▲숙성 한우 전문점 '대한뉴스' 내부
대구 방천시장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원조 투플러스 숙성한우 전문점 대한뉴스(권순주 대표)가 지난해 말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 후 가맹점 출점이 가속화되고 있다.

(주)대한뉴스F&B는 지난달 14일 가맹 1호점인 구미 인동점을 오픈한 데 이어 울산 삼산점, 대구 복현점, 청주 개신점, 대구 시지점이 연달아 오픈했다.

오는 21일 대구 성서점과 4월 초 대구 월배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포항점과 김천점이 계약을 완료하고 오픈을 준비 중에 있다. 현재 인테리어 시공 중이며 체계적인 가맹점주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한뉴스는 100마리 중 8마리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1++(투플러스) 한우만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숙성한우는 대한뉴스만의 숙성비법으로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원조 투플러스 숙성한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또 불판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토치그릴링은 손님들의 눈을 즐겁게 할뿐만 아니라 단시간에 고기 겉면을 익혀 육즙을 최대한으로 머금게 해 숙성한우를 더욱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조리비법이다.

(주)대한뉴스F&B 권순주 대표는 “대한뉴스는 투플러스 숙성한우 전문점으로써 구미 인동점을 시작으로 한 달만에 5호점까지 오픈하는 등 전국적인 가맹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뉴스는 오는 21일 소상공인창업전략연구소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hnew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비창업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대한뉴스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의 경쟁력, 개설비용 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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