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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보이, 두 브랜드시계 저렴 ‘믹스워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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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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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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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온, 오프라인 시계 아울렛 워치보이가 두 가지 브랜드의 시계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믹스워치’ 서비스를 선보인다.

‘믹스워치’ 서비스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브랜드의 시계를 믹스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신개념 서비스로, 현재 워치보이 사이트(www.watchboy.co.kr)에서는 밀튼스탤리와 마리끌레르 제품을 믹스해 선보이고 있다. 각각 구매하는 경우보다 30-4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밀튼스탤리 플라워 에디션 정품밴드(29,000원 상당)도 함께 제공된다.

사진제공=워치보이
사진제공=워치보이
이 밖에도 ‘오늘 특가’를 통해 매일 30-50% 특별 할인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세일’ 카테고리를 통해 발렌티노 루디, 세이코 알바, 디젤, 토이워치 등의 시계 제품들을 30-70% 저렴한 가격에 소개하고 있다.

디젤, 자스페로, 아뷰투스, 비비안웨스트우드, 버버리, 알마니, 로즈몽 등 약 100여 가지 정품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워치보이는 한국 본사 정식 거래처로, 병행수입이나 직수입 제품이 아닌 정식 정품시계만 취급하고 있으며 구매 시 본사에서 인증한 스탬프나 날인이 된 보증서를 발급한다.

이러한 보증서 없이 제3자를 통해 들여오는 병행수입(비정품) 제품들은 백화점 A/S 및 본사 A/S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설 A/S를 맡겨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으며 이미테이션(가품)이나 불량품이 섞여 유통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다.

경찰청, 관공서, 기업에도 시계를 납품하고 있는 워치보이는 국세청 정식업체로 등록되어 있으며 현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한 것은 물론 카드 무이자 할부도 탄력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전자 결제시스템 가맹점으로 보증보험에도 가입되어 있으며 전문적인 A/S 및 C/S 프로세서를 구축하고 전담 부서를 운영하고 있어 믿을 수 있다.

또한 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 또는 워치보이 가맹점에서 방문 수령도 가능하다. 고객이 원하는 경우 퀵, 지하철 택배를 통한 수령도 가능하게 하는 등 신속한 서비스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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