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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개막승' 김응룡 감독, "6점 정도 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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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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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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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개막승' 김응룡 감독, "6점 정도 냈어야 했다"
김응룡 감독이 개막전을 승리로 가져갔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화는 지난 2009년 이후 5년 만에 개막전을 승리로 가져갔다.

이날 한화는 2사 후 모든 득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한화 선발 클레이는 5⅔이닝 동안(투구수 87)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호투하며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용규와 김태균, 피에, 고동진은 나란히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다.

김응룡 감독은 "개막전 첫 경기에서 승리를 해서 좋다. 오늘 경기는 더 쉽게 갈 수도 있었다. 6점 정도 냈어야 했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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