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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정관용, 방송 도중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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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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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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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용 시사평론가 / JTBC '정관용 라이브' 캡처
정관용 시사평론가 / JTBC '정관용 라이브' 캡처
JTBC '정관용 라이브'를 진행하는 정관용 시사평론가가 세월호 소식을 전하던 도중 눈물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JTBC '정관용 라이브'에서 정관용은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침통하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관용은 "함께 울되 결코 잊지 맙시다"라며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떠난 생명을 위해 눈물 흘리고 남은 이들 곁에 있어주기"라고 말했다.

정관용은 "지금의 참담한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절대 잊기 않기"라며 "그것 밖에는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정관용은 오열하는 유족들을 촬영한 자료화면이 나간 이후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말을 잇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정관용은 또 "사고 6일째입니다. 다음 리포트 보시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황급히 화면을 넘겼다.

JTBC 정관용 라이브에서 정관용의 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JTBC 정관용 라이브, 나도 정관용씨와 같이 너무 울었다", "JTBC 정관용 라이브, 언론인들도 울어야지, 안 그럼 못 버틴다", "JTBC 정관용 라이브, 정관용의 눈물은 진정성으로 국민들을 울컥하게 만든다", "JTBC 정관용 라이브, 잘못된 것이 너무 많은 세상이다", "JTBC 정관용 라이브, 자녀를 둔 대한민국 부모의 다 같은 마음일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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