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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美 시장 연동...외인 선물 순매도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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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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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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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했다. 전일 미 채권시장은 최근 지속된 상승세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금리 상승 마감했다. 미국 채권시장에 연동하며 약세 출발한 국내 채권시장은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순매도하며 금리 상승 마감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국고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일 대비 1.1bp(=0.011%포인트) 오른 2.816%에 마감했다. 채권금리가 오른다는 것은 채권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5년물과 10년물은 각각 1.3bp, 1.5bp 오른 3.035%, 3.338%를 기록했다. 20년물과 30년물은 각각 1.6bp, 1.7bp씩 오른 3.488%, 3.567%에 마감했다.

통안채 91일물과 1년물은 각각 전일 대비 0.3bp, 0.5bp 오른 2.576%, 2.659%에 마감했다. 2년물은 1.2bp 오른 2.768%에 마감했다.

AA-등급 무보증 회사채 3년물은 전일 대비 0.9bp 오른 3.240%에, BBB- 등급 회사채는 0.7bp 오른 8.934%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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