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새누리 지도부 양말패션...'저런 양말 어디서 났지?'

머니투데이
  • 황보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7.29 11:2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새누리당 지도부 혁신작렬 선거운동복 "익숙지 않네…"

수원 팔달에 출마한 김용남 새누리당 후보 캠프에서 열린 29일 현장최고회의에서 혁신작렬 반바지를 입은 지도부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무성 당대표가 운동화에 '신사복 양말'을 신은 이완구 원내대표의 패션을 쳐다보는 듯하고, 이 원내대표의 시선이 김태호 최고위원의 양말을 향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사진=황보람
수원 팔달에 출마한 김용남 새누리당 후보 캠프에서 열린 29일 현장최고회의에서 혁신작렬 반바지를 입은 지도부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무성 당대표가 운동화에 '신사복 양말'을 신은 이완구 원내대표의 패션을 쳐다보는 듯하고, 이 원내대표의 시선이 김태호 최고위원의 양말을 향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사진=황보람
29일 새누리당 지도부는 수원 팔달에 출마한 김용남 후보 캠프에서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 후보의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도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전원은 새누리당의 새 선거운동복인 흰 반바지와 빨간 모자, 빨간 운동화 차림으로 나타났다.

이완구 원내대표는 반바지 아래 양복 양말을 그대로 신어 새로운 복장에 익숙지 않은 모습이었다. 대부분은 발목까지 오는 양말로 갈아신어 반바지와 차림새를 맞췄다.

한편 새누리당은 당의 혁신과 재보선 승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이같은 파격 복장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선거운동복 상의 뒷면에는 '혁신작렬'이라는 글자가 궁서체로 쓰여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