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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17년째 이어져온 '희망의 집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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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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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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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부터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올해도 100여명의 임직원 자원봉사

29일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희망의 집짓기’ 공사현장에서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맨 윗줄 오른쪽에서 일곱번째)을 비롯한 한국씨티 임직원들이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29일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희망의 집짓기’ 공사현장에서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맨 윗줄 오른쪽에서 일곱번째)을 비롯한 한국씨티 임직원들이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둔덕리 해비타트 건축현장에서 하영구 은행장이 유태환 한국해비타트 상임대표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하 행장은 1주일 동안 진행되는 '씨티 가족 희망의 집짓기' 행사에도 임직원과 함께 참여했다.

이번에 진행된 집짓기 행사는 7월28일부터 8월2일까지 100여명의 한국씨티은행 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면서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 2채의 집을 짓게 된다.

지난 1998년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맺은 한국씨티은행은 16년간 1100여명의 임직원 자원봉사를 통해 총 27세대의 '희망의 집'을 지었다. 건축을 위해 지원한 금액은 약 21억4000만원이다.

하영구 행장은 "올해도 해비타트를 후원하면서 희망의 집짓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매년 직원들과 함께 작업현장에서 땀 흘리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서 여름만 되면 항상 기다려지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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