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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 그리핀, 美 대표팀 불참..등 부상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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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재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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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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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 그리핀(25)이 등 부상으로 인해 미국 대표팀에 불참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AFPBBNews=뉴스1
블레이크 그리핀(25)이 등 부상으로 인해 미국 대표팀에 불참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AFPBBNews=뉴스1
블레이크 그리핀(25, LA 클리퍼스)이 등 부상으로 인해 미국 국가대표 농구팀 불참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의 라모나 셸번 기자는 "그리핀이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당했던 등 부분의 골절상으로 인해 이번 농구 월드컵에 불참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셸번은 이어 "그리핀이 플레이오프 내내 등 부상으로 고생했었고, 시즌이 끝난 뒤 의사의 진단을 통해 휴식을 권유받았다"고 덧붙였다. 현재 그리핀의 골절상은 그렇게 심각하진 않으나 무리해서 대표팀 경기에 나설 경우 부상이 더욱 악화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SPN 보도에 따르면 현재 그리핀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팀 동료 디안드레 조던(26)과 옛 동료였던 사샤 부야치치(30)와 함께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 농구협회는 블레이크 그리핀의 대체자로 폴 밀샙(29, 애틀랜타 호크스)을 대표팀 훈련 캠프에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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