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웨스틴조선호텔 100주년 기념 '반딧불이 음악회' 개최

머니투데이
  • 이지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7.30 16:1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여름 객실패키지 이용하면 '신치림' 공연관람 무료…행사기간 중 이용객 껑충

윤종신, 조정치, 하림이 참여한 그룹 '신치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이들을 초청해 오는 8월16일 '반딧불이 음악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서울웨스틴조선호텔
윤종신, 조정치, 하림이 참여한 그룹 '신치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이들을 초청해 오는 8월16일 '반딧불이 음악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서울웨스틴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8월16일 저녁 8시 그랜드볼룸에서 조선호텔 100주년 기념 2014 서머 아트 페스티발 '반딧불이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윤종신, 조정치, 하림으로 구성된 그룹 '신치림'이 공연한다.

올해 3년째를 맞는 '서머 아트 페스티발'은 웨스틴조선이 마련하는 여름 문화 공연이다. 2012년에는 가수 정재형을 초청해 '프렌치 아트페스티발'을, 지난해는 장기하와 얼굴들, 페퍼톤스를 초청해 '낙원음악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 행사는 별도의 티켓 구매가 필요치 않고, 8월8일부터 16일 사이에 이그제큐티브 등급 이상 여름 객실 패키지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덕분에 패키지 판매 효과가 높은 편이다. 앞서 2번의 행사 때는 패키지 판매가 평소 대비 2배를 기록했고, 올해는 만실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판매 중인 여름 객실 패키지는 '오르세미술관전-인상주의 그 빛을 넘어' 관람권 2장과 클로드 모네의 '양산 쓴 여인' 공책 1권을 증정하고 있다.

이그제큐티브룸 패키지 요금은 38만7200원(세금·봉사료)으로, 일반 딜럭스룸 패키지(조식 불포함)보다 9만6800원 비싸다. '반딧불이 음악회' 무료 참여를 비롯해 △오르세미술관전 오디오 가이드 2인 △와인칵테일 2잔 △사우나 2인 이용 △이그제큐티브라운지 2인 등이 포함돼 있다. 이그제큐티브라운지는 조식은 물론 오후 애프터눈티, 저녁 칵테일아워 등 온종일 식음료 서비스가 제공된다.



  • 이지혜
    이지혜 imari@mt.co.kr twitter

    여행레저호텔 담당입니다. 이메일(imari)은 조선도공이 만든 아리타도자기가 유럽에 수출됐을 때 명칭. 트위터는 랭보의 'La vie est ailleurs(삶은 다른 곳에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